푸라닭 치킨

보도자료

푸라닭 치킨, 인기 메뉴 ‘블랙알리오·콘소메이징’ 신규 TV광고 공개

등록일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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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라닭 치킨, 인기 메뉴 ‘블랙알리오·콘소메이징’ 신규 TV광고 공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인기 메뉴 ‘블랙알리오’와 ‘콘소메이징’의 신규 TV 광고를 각각 공개했다.

 

공개된 두 편 모두 기존 치킨 프랜차이즈 광고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플리커(Flicker) 효과를 활용한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블랙알리오’와 ‘콘소메이징’이라는 메뉴명이 광고 중간마다 깜빡이며 노출되는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제품을 명확하게 각인시킨다.

 

먼저 ‘블랙알리오 편’은 강인하고 시크한 표정의 정해인이 등장해 제품명 ‘블랙알리오(Black Aglio)’를 나지막하게 부르며 시작된다. 한껏 몰입해 블랙알리오를 먹고 있는 정해인의 모습이 라이브 하고 러프한 클로즈업 컷들로 표현되며, 고급스러운 의상과 배경, BGM이 적절한 조화를 이뤄 고급스럽고 강렬한 무드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광고 말미에는 ‘다 같은 블랙이 아니다’라는 카피를 통해 ‘블랙’ 컬러 치킨의 선두주자인 블랙알리오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어필했다. 또한, 블랙 소스에 빠지는 치킨과 마늘 칩 토핑이 뿌려지는 장면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해 제품을 더욱 생동감 있고 먹음직스럽게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콘소메이징 편’은 옥수수(CORN)와 'So Amazing'이 조합된 제품명에 걸맞게 무언가에 놀란 듯한 표정의 정해인이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님 셔츠를 입은 정해인과 콘소메이징의 메인 컬러인 노란색 배경이 영상 속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해 블랙알리오 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멈출 수 없는 맛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먹는 과정 속 콘소메 시즈닝이 흩날리는 장면을 가감 없이 보여주어 소비자의 주목도를 한층 더 높였다. 또, 마치 귓가에서 음식을 먹는 듯한 '이팅 사운드'(Eating Sound)를 넣어 소비자의 청각을 자극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기존에 푸라닭이 추구했던 독창적이고 트렌디한 감성을 어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의 연장선상이다”, “다른 치킨 광고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선한 촬영기법과 광고 카피를 통해 ‘블랙 컬러’ 치킨 리딩 브랜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기존 메뉴들의 또 다른 매력을 어필하고자 했다”라며, “군침이 돌게 끔 맛있게 먹는 정해인의 모습을 광고 속에서 확인하시고, 두 메뉴를 꼭 한번 맛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광고는 공중파, 케이블, 종편채널 등 다양한 TV 채널과 SNS,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푸라닭 치킨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편, 푸라닭 치킨의 인기 메뉴인 ‘블랙알리오’는 깊고 진한 특제 간장소스와 고소하면서 바삭한 마늘 칩 토핑이 조화를 이루는 메뉴이다. 특히, 기존 치킨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블랙’ 컬러의 치킨으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다. ‘콘소메이징은’ 옥수수(corn)와 'So Amazing'의 합성어로 단짠단짠 매력을 가진 푸라닭 스타일의 콘소메 시즈닝에 바삭한 옥수수 후레이크, 쫄깃한 리얼 군 옥수수 토핑이 어우러져 옥수수의 달콤 고소한 맛과 바삭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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